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7월 다문화가정·외국인·장애인의 의사소통을 돕는 '인공지능(AI) 스마트안경'을 개별 가정과 민원실 등에 보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외국인과 장애인의 의사 소통을 돕고, 스마트기술을 구정에 적극 도입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스마트안경은 음성을 실시간 번역해 자막으로 표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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