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로슈, 바이오다인 기술로 만든 장비 대중 첫 공개…학회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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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로슈, 바이오다인 기술로 만든 장비 대중 첫 공개…학회 살펴보니

일본 임상세포학회의 다바타 회장은 인사말에서 “HPV 검사 단독법의 도입으로 세포진단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고 직접 언급했을 뿐 아니라 학회 내 부스를 차린 34개 기업 중 자궁경부암 조기진단 관련 제품을 보유한 곳들은 해당 아이템을 전면에 전시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SP400 출시에 대한 로슈의 기대감을 보여주듯, 학회 둘째 날인 28일 일본로슈의 대표이사인 오가사와라 마코토 사장이 직접 방문해 부스를 살피고 SP400의 핵심기술을 만든 주인공인 임욱빈 바이오다인 대표이사와 인사를 나눴다.

부스 오른편 디스플레이에 자궁경부암 조기진단을 위해 세포를 채취하는 법부터 시작해 어떻게 슬라이드를 만드는지까지, 자사 장비를 활용한 액상세포검사(LBC) 절차가 애니메이션으로 설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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