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또 밝은 작품을 해야겠다고 생각 중이에요.” 박보영(사진=BH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보영이 최근 진행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연기 행보에 대해 전했다.
박보영(사진=BH엔터테인먼트) ‘밝은 이미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는 박보영은 “(캐릭터에 대해) 나름대로 갈증을 채운 것 같아서 밝은 작품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고 있다”며 “차분한 걸 많이 해서 그런지 제 텐션이 내려간 것 같다는 생각을 최근에 했다”고 덧붙였다.
또 박보영은 엔딩 속 기억에 남는 장면을 언급하며 “너무 울어서 힘들었던 촬영이 있었다.할머니가 돌아가시게 되는데 너무 힘들었다”며 “할머니를 꿈에서 만나서 보내드리게 되는데 할머니 신발을 놓으면서 대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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