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사채업자가 주소를 착각해 엉뚱한 사람의 주택에 불을 지르는 황당한 사고가 벌어졌다.
아스룰에 따르면 그와 이웃 주민들은 사건 발생 약 1주일 전부터 사채업자들에게 협박을 받았다.
또 반쯤 비어 있는 휘발유병과 협박 내용이 담긴 쪽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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