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관은 도시개발부터 주택 공급, 건설정책 등 국토분야를 전담한다.
이 차관은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멘토'로 불리며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2021년 이 대통령 대선 캠프에서 부동산개혁위원장을 맡았다.
대통령실은 이날 5개 부처 차관 인사를 발표하며 이 차관에 대해 "부동산 불로소득 차단과 개발이익 환수를 강하게 주장해 온 대표적인 부동산 개혁론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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