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김포FC와 극적으로 비기며 힘겹게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추가시간 10분이 주어진 가운데 인천이 극적으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51분 이주용 코너킥이 문전으로 날카롭게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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