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자신에게 화가 난 팬들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4경기 무패(2승2무)를 기록한 서울은 7승9무5패(승점 30)로 리그 6위로 올라섰다.
K리그에선 서울 원클럽맨이었던 기성용이 출전을 위해 포항으로 이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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