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영입될 미드필더 기성용과 함께 후반기에 더 발전한 모습을 예고했다.
패배한 포항은 9승5무7패(승점 32)로 리그 4위에 머물렀다.
오베르단의 퇴장으로 인해 포항은 당장 다음 경기 미드필더가 부족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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