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수가 무색할 정도로 '허무한 결과'였다.
곧바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주력이 느린 1루 주자 최재훈을 대주자 유로결로 교체했다.
팀이 부침을 겪는 지난 19일 롯데전부터 6경기 타율이 0.071(14타수 1안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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