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을 먹는 지예은을 보던 최다니엘은 "이렇게 잘 먹는데 살이 왜 계속 빠지지?"라며 의아해했고, 지석진은 지예은에게 "어머니한테 전화 와 안와? 너무 살 빠졌다고 안 그러냐"라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지예은은 "진짜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라며 최근 어머니와의 메신저 내용을 공개했는데, 공개된 메신저 속 지예은의 어머니는 "예은아 상식책 좀 사서 읽어.
이에 모두를 폭소케 했고, 지예은은 제작진에게 해당 메신저 내용을 보여주며 "진짜 심각해요.그래서 저 읽씹했다"라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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