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회사의 대표인 조한선이 오토바이에 목이 매달린 채 500여 미터를 끌려간 학대를 받은 '한티'의 아이들을 위해 직접 나섰다.
또한 어질리티 특별활동을 앞두고 강소라X조한선X박선영X레이, 그리고 ‘일일 교생’ 박초롱&김채원은 살벌한 무게의 어질리티 장비를 직접 나르며 ‘대형견 용’, ‘중소형견 용’ 코스를 완성했다.
첫 번째로 1일 1 어질리티를 하는 경험자 케니가 조한선과 함께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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