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이 이어지면서 대구와 밀양 등도 36도 안팎으로 올랐는데, 밀양의 낮 기온은 36.6도로 6월 기준 역대 2위다.
월요일인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상된 가운데 폭염특보가 발효된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도, 충청권, 남부지방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에 이르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 동부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오르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올라 무더운 곳이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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