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미래’ 만화발 대지진설 확산…日 도카라 열도 지진 잇따라도 “근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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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미래’ 만화발 대지진설 확산…日 도카라 열도 지진 잇따라도 “근거 없다”

일본 규슈 남쪽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최근 일주일간 소규모 지진이 500회 넘게 잇따르면서, 일본 만화 ‘내가 본 미래’를 근거로 한 7월 대지진설이 온라인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도카라 열도는 과거에도 이 같은 지진이 여러 차례 있었다.

이는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지진이 계속되면 일본 다른 지역에서 큰 지진이 뒤따른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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