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10명 중 5명꼴로 내달 20일 치러지는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여당의 과반 의석수 유지를 바라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교도통신은 이날까지 이틀간 전국 유권자 1천254명을 상대로 진행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50.2%가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을 기준으로 '과반이 붕괴하는 편이 낫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선거 대상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원 중 자민당과 공명당 소속은 총 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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