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다.
박찬형은 18일 한화전서 8회말 정훈의 대주자로 투입돼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직전 경기였던 28일 KT전서도 박찬형은 9회말 선두타자 정훈 대신 대타로 출격해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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