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민 체내 유해물질 검사·사후관리로 평균 유해물질 농도 33.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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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체내 유해물질 검사·사후관리로 평균 유해물질 농도 33.2% 감소

경기도가 도민을 대상으로 환경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 검사를 한 후 사후관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의 평균 유해물질 농도가 3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환경보건 기초조사 사업인 ‘톡!톡! 내 몸 스캐너’ 사업은 도민의 인체 내 유해물질 노출 현황을 과학적으로 조사하고, 사후까지 철저히 관리하는 전국 최초의 지방정부 주도 환경보건 프로젝트다.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도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지방정부가 선도적으로 환경보건을 이행한 사례”라며 “단기간의 사업으로 효과성이 입증되는 만큼 앞으로도 도민의 개인별 직접 모니터링 사업을 실시하고 경기도 환경보건센터와의 협력을 강화해 도민의 환경건강을 과학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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