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27일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놀애별어린이공원 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건립공사’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하주차장을 조성해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주민 여러분께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놀애별어린이공원이 일상 속 활력을 더하는 시민의 쉼터이자, 본오2동 도시재생의 대표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본오2동 796-4번지 일원(총면적 9만 4천㎡)이 선정돼, 올해까지 총사업비 286억 원을 들여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 리뉴얼 및 지하 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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