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카슬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U-21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의 테헬네 폴레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U-21 유럽축구선수권대회(U-21 유로) 결승전에서 독일을 상대로 치열한 공방을 벌인 끝에, 연장전에서 터진 조너선 로우의 결승골로 3-2 승리를 챙기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는 1982년과 1984년 대회에서의 연속 우승 이후 잉글랜드 축구사 처음이다.
앤더슨이 중앙에서 빠르게 공을 몰고 나와 엘리엇에게 패스, 이어 매카티가 좌측 측면에서 문전으로 낮게 크로스를 보냈지만 스탠스필드가 이를 놓치며 기회를 무산시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