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2부 투어서 동반자 캐디와 손짓 주고받은 선수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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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2부 투어서 동반자 캐디와 손짓 주고받은 선수 실격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대회 도중 동반 선수 캐디와 손짓을 주고받은 선수가 실격됐다.

미국 골프채널은 "지난 27일 콘페리투어 메모리얼 헬스 챔피언십 1라운드 도중 동반 선수 캐디와 손짓을 통해 사실상 의견을 교환한 콜 해머(미국)가 실격됐다"고 29일 보도했다.

골프채널에 따르면 "해머는 1라운드를 마친 뒤 몇몇 동료 선수들에게 의견을 구했고, 대부분 '문제없다'고 답했다"며 "어떤 베테랑 선수는 '그런 일은 대회 도중 거의 매일 일어난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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