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이상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해안에서 수상오토바이를 타다 표류한 3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해경은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조류에 의해 갯바위 쪽으로 밀리고 있는 수상오토바이에서 50대 남성 2명과 8세 남 1명을 신속히 구조했다.
신고자 A씨는 전날 중고 수상오토바이를 구입해 이날 첫 시운전을 하던중 배터리 이상 경고가 뜬 후 시동이 꺼졌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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