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모지나 다름없었던 한국 프로레슬링이 부활의 희망을 조금씩 키워가고 있다.
3000석 규모의 KBS 아레나를 가득 메운 프로레슬링 팬들.
사진=PWS 국내 프로레슬링 PWS 대회에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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