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과 박진영이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눈에 보이진 않아도 엄마와 할머니, 그리고 유미래와 이호수까지 모두가 자신의 옆에 있었음을 느낀 유미지는 남은 상처를 극복하고 마침내 밖으로 나와 이호수에게 향했다.
벅찬 마음으로 문을 연 유미지 앞에는 이호수가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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