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경기 중단 사태 끝에 첼시가 8강에 진출했다.
연장 전반 9분 벤피카는 역습 상황에서 디 마리아가 홀로 달렸고 크로스가 수비에 막혔다.
연장 후반 3분 카이세도의 슈팅이 골키퍼 맞고 골대 쪽으로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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