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가 추진하는 신혼부부·청년 주택구입 이자 지원사업이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실효성 높은 정책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신혼부부·청년 주택구입 이자 지원사업 접수 결과 총 409세대가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신청 가구 중 익산시 기존 거주 세대는 74%, 다른 지역에서 전입한 세대는 26%로 실제적인 인구 유입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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