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면 주민들과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최민호 시장.
최 시장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연서면 봉암2리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 행사를 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최 시장이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숙박하며 현안을 직접 살피고 소통하는 자리로, 2023년 3월 이후 16번째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