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년제 대학교 신입생 중 일반고 출신 학생 비중은 74.7%로 작년의 73.6%보다 소폭 늘었다.
2024년 주문식 교육과정 수는 전년보다 12.7% 늘어난 239개, 참여 학생 수는 7.2% 증가한 1만1천609명이었다.
전문대학 192개의 공시 분석에선 올해 입학생 가운데 기회균형선발로 입학한 신입생의 비중은 2.5%로, 작년보다 0.5%포인트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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