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992년생 축구선수 중 시장가치가 두 번째로 높다는 뜻이다.
손흥민은 동갑내기인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 알리송 베커(리버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애스턴 빌라) 등 세계적인 골키퍼들과 몸값 부문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살라의 몸값은 무려 5000만 유로(80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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