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교부금 삭감…'바닥이 보인다' 5개 교육청 지방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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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교부금 삭감…'바닥이 보인다' 5개 교육청 지방채 검토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삭감되자 인천·충남 등 5개 교육청이 지방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교육부에 따르면, 17개 시도교육청과 최근 진행한 교육교부금 삭감 대응 회의에서 5개 교육청(인천·울산·충남·전남·제주)은 지방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올해 교육교부금 규모는 72조3000억원에서 70조3000억원으로 2조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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