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양성 반응으로 은퇴 위기에 몰렸던 폴 포그바(32)가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 유니폼을 입었다.
포그바는 2023년 8월 우디네세와의 2024-2025시즌 세리에A 홈 개막전 직후 이뤄진 약물 검사에서 금지약물인 테스토스테론이 검출돼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 은퇴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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