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법원 가압류 결정에도 중도금 76억원 반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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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법원 가압류 결정에도 중도금 76억원 반환 '논란'

전남개발공사가 공사 소유 숙박시설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모 법인이 낸 막대한 액수의 중도금이 법원의 결정에 따라 가압류됐는데도 중도금을 해당 법인에 지급해 법적 분쟁에 휩싸이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계약이 파기되자 B건설은 A법인을 상대로 투자한 자금을 돌려받기 위해 법원에 소송을 냈으며 2023년 11월 계약금과 중도금 등 127억원을 가압류했다.

전남개발공사는 법원의 가압류 결정에 따라 제3채무자로서 A법인에 중도금을 지급해서는 안 되지만, 지난해 11월 A법인이 B건설이 제기한 본안소송에서 승소하자 중도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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