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나 가수 등 자신의 본업을 두고 다른 사업을 시작하는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이사 한 명과 2인으로 운영 중이며, 최근 박정민이 잘나가는 본업보다 출판업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박정민은 '무제'의 첫 책이 나올 무렵 사고로 시력을 잃은 아버지께 책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프로젝트라는 설명과 함께 "지금 내 시간과 애정 대부분을 쏟고 있는 작업"이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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