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자연에 방사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인 곤충이 있다.
이어 지난 19일~20일 경남 밀양 표충사 인근에서 인공 증식된 성충 6마리를 자연에 방사했다.
지금까지 야생에서 포획한 비단벌레 애벌레가 인공상태에서 성충으로 자란 사례는 있었지만, 인공 환경에서 부화부터 성충까지 완전한 생애주기를 마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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