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내란특검 출석 15시간 만에 귀가…실제 조사는 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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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내란특검 출석 15시간 만에 귀가…실제 조사는 5시간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죄를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이 28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대면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출석한 지 약 15시간 만에 변호인단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윤 전 대통령은 "오후 조사 돌연 거부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검사 시절에 피의자가 조사자를 선택할 수 있게 했나" "김건희 여사도 곧 소환조사 수순인데 어떻게 생각하나" 등 취재진 질문에 침묵을 유지한 채 차량에 탑승해 귀가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오전 조사를 마치고 조사자인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총경) 교체를 요구하며 오후 대면조사를 거부했으나, 특검은 윤 전 대통령 측과의 의견 조율 후 오후 4시50분께 조사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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