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최시훈 부부가 촬영용 옷 쇼핑에 나섰다.
이날 주차장에서 모습을 드러낸 에일리-최시훈 부부에 제작진은 "어떤 걸 이렇게 많이 사셨냐"고 물었다.
최시훈은 "제가 상품권이 있어가지고"라며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촬영 의상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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