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안정환→이승우→김민재 계보 잇는다…A매치 3G 풀백 "승격팀 피사SC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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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안정환→이승우→김민재 계보 잇는다…A매치 3G 풀백 "승격팀 피사SC 제안 받았다"

또 다른 이탈리아 매체 세스타포르타는 "피사는 오른쪽 측면에서 새로운 국제걱 프로필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2002년생 대한민국 국가대표 라이트백이자 K리그1 대구에서 뛰고 있는 황재원"이라며 "황재원은 피사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았고, 피사는 황재원의 기량과 알베르토 질라르디노 감독의 스쿼드에 합류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황재원이 피사로 이적할 경우 다음 시즌 세리에A에서 뛸 수 있다는 얘기다.

또한 안정환(페루자),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김민재(나폴리)에 이어 역대 4번째로 세리에A 무대를 누비는 한국인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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