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아사니와 신창무의 동반 활약을 앞세워 FC안양을 2-1로 꺾고 5위로 올라섰다.
전반 37분 신창무와 아사니의 합작 골이 또 나왔다.
광주는 후반 10명이 뛰는 안양을 상대하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골을 추가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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