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1부) 광주FC가 아사니와 신창무의 활약을 앞세워 5위로 올라섰다.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2-1 광주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승점 28을 기록한 강원은 FC서울을 밀어내고 7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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