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타자 송성문이 생애 첫 3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KBO리그를 통틀어 3연타석 홈런은 올 시즌 1호이며 통산 58번째다.
송성문은 전날 경기 4회말 2루를 훔쳐 시즌 11호 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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