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38)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줄리안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예비 신부에 대해 "나와 취향이 많이 비슷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점도 닮았다"고 소개했다.
줄리안은 2014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벨기에 패널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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