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남자’ 김상호와 차우민이 힐링 케미를 전했다.
관매도로 향하는 여객선을 타기 전부터 김상호, 차우민은 남다른 호흡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어 김상호, 차우민은 주민들과 포구에서 회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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