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마치다 고키(27)와 미드필더 후지타 조엘 지마(23)가 나란히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입성에 성공했다.
일본 국가대표로는 17경기를 뛰었다.
장크트파울리도 이적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기로 구단 간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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