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양현종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지만, 시즌 6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KIA는 이창진(좌익수)~박찬호(유격수)~패트릭 위즈덤(3루수)~최형우(지명타자)~오선우(1루수)~김석환(우익수)~김호령(중견수)~김태군(포수)~박민(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최근 4경기에서 도합 11타수 무안타로 침묵 중인 최원준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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