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강사 조정식이 문항 거래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조정식은 지난달 17일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앞서 조정식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평안 측은 지난 11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검찰에 송치된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임이 명백하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조정식 강사는 사건의 해당 교사에게 5800만 원을 직접 지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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