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어 “예비신부는 5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며 한국인”이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이상 교제를 이어왔다”고 알렸다.
줄리안은 고향인 벨기에에서도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작게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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