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기대주인 투수 김세일, 김정엽, 양수호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소재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인 트레드 어틀레틱스로 단기 연수를 떠난다.
KIA가 소속 팀 선수를 트레드 어틀레틱스에 파견하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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