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또 나토 타령…대통령 광주 방문 비판하며 트럼프 떠난 "나토 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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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또 나토 타령…대통령 광주 방문 비판하며 트럼프 떠난 "나토 갔어야"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불참을 비판하던 국민의힘이 대통령의 광주 방문에 대해 급한 일이 아닌 것 같다며 공세를 이어갔다.

그런데 일본과 호주 총리가 모두 불참했고 IP4 국가 중에 유일한 정상급 참석 인사였던 뉴질랜드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지 못했다.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국민의힘 김건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화란(네덜란드)의 야당 대표도 만났더라.우리 대통령께서 이번에 나토 정상회담을 가졌으면 한미 정상회담을 가지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불참을 언급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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