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못 보내!' 토트넘, '부주장' 로메로 매각 의사 無..."이적료 1,119억 책정, 단호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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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못 보내!' 토트넘, '부주장' 로메로 매각 의사 無..."이적료 1,119억 책정, 단호한 입장"

스페인 매체 '아스'는 2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로메로 영입에 적극 나섰지만, 토트넘은 단호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이적료로 7,000만 유로(약 1,119억 원)를 고수하고 있다.이는 아틀레티코가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이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축구 관련 소식에 능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의 말에 따르면 시메오네 감독이 로메로를 설득하기 위해 거의 매일 직접 전화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틀레티코가 로메로를 데려오려면 다니엘 레비 회장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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