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스폭스'는 2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유력지 '빌트'를 인용한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 보강을 모색하고 있다.김민재는 팀을 떠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SL벤피카의 중앙 수비수 토마스 아라우호가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23세의 아라우호는 김민재의 대체자가 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