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이 김대호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쓰며 친해지려고 용기내서 말을 놨다고 밝혔다.
김대호 역시 자신처럼 자연을 좋아하는 옥자연의 일상을 보는 것이 반가웠다고 얘기했다.
김대호는 "같이 갈 수도 있는 거지"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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