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에서 남궁민이 전여빈을 영화에서 하차시키겠다고 했다.
이정효는 "감독님께서도 다음이 상태 들었을 때 생각이 많았을거다"라면서 "다음이를 위해서라면 병원에서 치료받고 하루라도 더 살게 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이다음은 "저 지금 병원 들어가면 누워만있다가 죽는다.제 현실이 그렇다.그냥 이렇게 세상 밖에 나와있는데 백 배, 천 배 낫다.저 정말 간절하다"면서 이제하의 마음을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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